클라리넷난이도 · 초급
라르고 (그리운 나무 그늘)
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
헨델의 오페라 「세르세」 첫머리에 나오는 아리아 「옴브라 마이 푸」를 B♭ 클라리넷과 피아노로 편성했습니다. 흔히 「헨델의 라르고」로 불리는 곡으로, 느리고 장중한 흐름 속에서 음 하나하나를 충분히 울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음표 수가 많지 않아 입문 단계에서도 다룰 수 있고, 긴 음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연습에 잘 맞습니다.
반주악보 · MR
현금으로 구매하거나, 녹음 미션으로 모은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.
MR 미리듣기최대 1분
반주악보
마일리지 700PMR
마일리지 700P악보 미리보기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