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리넷난이도 · 중급
어느 여름날
히사이시 조
히사이시 조가 「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」 첫머리에 쓴 「어느 여름날」을 B♭ 클라리넷과 피아노로 편곡했습니다. 낯선 세계로 들어서기 직전의 아련함을 담은 곡으로, 피아노의 잔잔한 음형 위로 선율이 조심스럽게 떠오릅니다. 여린 소리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입니다.
반주악보 · MR
현금으로 구매하거나, 녹음 미션으로 모은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.
MR 미리듣기최대 1분
반주악보
마일리지 700PMR
마일리지 700P악보 미리보기
1 / 2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