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리넷난이도 · 초급
시간에 기대어
박상돈
흘러간 시간을 되짚어 보는 잔잔한 발라드를 B♭ 클라리넷과 피아노로 편성했습니다. 선율선이 크게 요동치지 않고 조용히 이어지므로, 작은 셈여림의 차이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섬세함이 필요합니다. 화려한 기교 없이도 충분히 들려줄 수 있어 연주회 초반 곡으로 잘 어울립니다.
반주악보 · M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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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주악보
마일리지 700PM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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